[Q&A] AI 전사(STT)에 대해 자주 묻는 8가지 질문
[Q&A] AI 전사(STT)에 대해 자주 묻는 8가지 질문
AI 더빙의 첫 단추, AI 전사 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8가지를 소개합니다.
콘텐츠 현지화 과정에서 품질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다양한 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현지화 AI 더빙을 위한 첫 번째 스텝인 AI 전사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AI 더빙을 위한 AI 전사를 진행할 때 가장 많이 묻고, 그만큼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8가지 팁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AI 더빙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단계는 바로 전사(Transcription) 입니다. 음성을 텍스트로 바꾸는(STT: Sound-to-text) 단순한 작업으로 보이지만, 첫 단계인 전사의 품질이 결국 최종 더빙 품질을 좌우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문의 의도나 문맥이 고려되지 않거나 잘못 전사되면 더빙도 어색해지는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Q1. 전사(Transcription)란 무엇인가요? 전사와 자막, 전사와 회의록은 다른가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전사는 음성의 모든 내용을 텍스트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아래 표로 전사, 자막, 회의록의 차이를 정리해드립니다.

더빙을 위한 전사는 화자의 기본적인 음성 뿐만아니라 호흡과 말투, 나아가 감정까지 담아야 합니다. 따라서 단순 요약이 아니라, 음성 녹음 내용을 말한 그대로 단어 하나하나 빠짐없이 옮겨 적는 것이 기본이 됩니다.
하지만 하나 더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있습니다. 단순히 옮기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더빙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텍스트에 담아내야 하는데요.
“진짜 AI 전사는 영상의 문맥을 분석해 더빙에 필요한 상황 정보까지 함께 추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우디오랩 AI 전사는 더빙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전사’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가우디오랩의 더빙 특화 AI 전사 결과물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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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별 화자 식별: 단순 화자 1, 2가 아닌, 작품 속 실제 캐릭터명으로 화자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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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X·효과음 기록: 군중 소리, 배경음 등 더빙 연출에 필요한 상황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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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단계 연계 정보: 다음 단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맥락 정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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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초 단위 타임스탬프: 각 발화의 시작/종료 시간을 정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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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내 텍스트, 상황 등 맥락까지 모두 파악 가능
Q2. AI 더빙에는 '축어 전사'가 필수라던데 정말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AI 보이스가 원본의 감정과 톤을 잘 살리려면, 원본의 발화 정보가 빠짐없이 담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품질이 낮은 AI 더빙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죠. 축어 전사와 정리 전사의 차이는 이렇습니다.
축어 전사 vs 정리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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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어 전사: "어, 그러니까... 제 말은요" → 그대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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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사: "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듬어서 기록
AI 더빙은 극의 흐름을 그대로 담아내야 합니다. 때문에 정리 전사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더빙에서는 말의 리듬이나 주인공의 망설임, 맥락의 강조까지 반영해야 자연스러운 음성과 스토리가 만들어집니다. 정리 전사를 통해 정리된 문장은 깔끔해 보이지만, 원본 뉘앙스가 사라지기 때문에 AI 더빙 및 현지화 과정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Q3. AI 전사 정확도, 얼마나 믿을 수 있나요?
물론 환경에 따라 다를 겁니다.
그러나 좋은 조건에서는 95% 이상,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90% 내외로 높은 정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AI 전사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주요 원인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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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음악이나 효과음이 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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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울림)이 있는 공간에서 녹음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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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 압축 파일(낮은 비트레이트)
일반 AI 전사 서비스는 이런 환경에서 정확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이것이 AI 오디오 전문 기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가우디오랩의 전사 정확도가 높은 이유는 바로 세계 최고 수준의 음원 분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등장 인물의 대화, 배경음악, 효과음 등(Dialogue, Music, Effects: DME) 을 깔끔히 분리하는 음원 분리 기술로 전사 정확도를 높입니다. (가우디오랩의 음원분리기술 GSEP 알아보기)
Q4. AI 전사 결과물, 어떻게 검수하면 되나요?
AI 전사 결과물을 받았는데, 어떻게 검수해야 할 지 모르시겠고요? 여기 검수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오타 검수는 당연하고, 타임코드 정밀도, 문장 구조, 화자 별 분리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전사의 품질이 곧 더빙의 품질을 좌우하게 되고, 현지화 작업 전반에 걸친 효율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AI 전사 품질 체크리스트
☐ 타임코드가 정밀하게 기록되어 있는가?
☐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가 자연스러운가?
☐ 침묵 구간과 발화 구간이 정확히 구분되는가?
☐ 화자별로 발화가 제대로 분리되어 있는가?
그리고 더. 다층적인 구조의 체크리스트를 갖고 산출물을 검수해야 합니다.
전사 품질이 낮으면 번역과 더빙 단계에서 수정 작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러한 비효율을 막기 위해, 가우디오랩은 정밀한 타임스탬프와 체크리스트 기반의 철저히 검수된 전사를 제공해 중복 작업과 시간 낭비를 방지합니다.
가우디오랩은 아래와 같은 AI 전사의 중요 정보를 꼼꼼히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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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초 단위로 각 발화의 시작·종료 시간을 기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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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는 대사도 전부 개별로 분리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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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명, 인명 등 고유명사를 정확히 표기해 번역 오류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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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더빙 단계에서의 수정 작업이 최소화됩니다.
Q5. 다인 대화 혹은 회의의 상황에서, 여러 명이 말하는 장면도 누가 말했는지 구분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화자 분리(Diarization)’ 기술을 통해서 가능해집니다.
화자 분리는 실제 더빙에서 각 배역과 그에 맞는 목소리를 할당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됩니다.
화자 분리는 왜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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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화자에게 맞는 AI 보이스를 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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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흐름과 맥락 파악에 화자 파악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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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쳐 말하는 구간(Overlap)까지도 정확히 분리해야 합니다.
가우디오랩은 단순 화자 분리를 넘어, 더빙에 바로 활용 가능한 캐릭터 기반 전사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몇 명이 말했는지"가 아니라, "누가 어떤 말을 했는지"까지 정확해야 합니다. 이를 캐릭터 기반 화자 식별이라고 합니다.
캐릭터 기반 화자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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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캐릭터 명으로 구분: 화자 1, 2가 아닌 작품 속 캐릭터 이름으로 정확히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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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랩 구간 완벽 분리: 겹쳐 말하는 구간도 각 캐릭터 별로 별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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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해설 구분: 스포츠 중계, 팟캐스트 등에서 각 화자를 구분합니다.
가우디오랩의 GSP(Gaudio Studio Pro)는 전사 이후 더빙 워크 플로우도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캐릭터별로 AI 보이스를 바로 배정한 후, 이후의 더빙 작업까지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통합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바로 체험하기)
Q6. 얼마나 긴 영상까지 전사가 되나요? 1시간 넘는 긴 영상도 처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그리고 길이가 긴 영상일수록 타임코드가 밀리지 않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길이가 긴 장시간 전사를 검수할 때 기본적인 체크리스트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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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화자 처리: 많은 화자들의 대사들을 모두 각각 처리하고 있는 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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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코드 정확도: 뒤로 갈수록 싱크가 밀리지 않는지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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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일관성: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기업 환경에서는 실제로 2~3시간짜리 세미나, 교육 영상도 많기 때문에 현실에서 이러한 케이스들을 마주할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가우디오랩에서 처리한 장편 콘텐츠들은 이런 부분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합니다.
가우디오랩의 장시간 콘텐츠 처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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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시간 이상의 장편 영화 전사 케이스 다수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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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즌 단위 에피소드 연속 처리 경험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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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장시간 경기 및 라이브 콘텐츠까지 전사가 가능한 기술력
일관된 품질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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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체에 걸쳐 예외가 없는 일관된 타임코드 정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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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캐릭터명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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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콘텐츠에서도 SFX·효과음까지 빠뜨리지 않고 기록
Q7. 전사 결과물은 보통 어떤 파일 형식으로 받나요?
원하는 포맷으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SRT, VTT, JSON, TXT 등 사용하실 용도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하세요.

특히나 더빙 워크플로우에서는 타임코드가 포함된 SRT/VTT가 필수인데요, 가우디오랩은 더빙 작업에 맞춘 자체 포맷까지 제공이 가능합니다.
더빙 특화 전사 포맷이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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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정보 제공: 각 발화에 캐릭터명이 포함되어, 바로 AI 보이스를 선택하고 배치하는데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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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연계 정보 제공: 번역 단계에서 필요한 맥락 정보를 포함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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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타임스탬프 제공: 밀리초 단위의 시작/종료 시간을 제공해 정밀하게 싱크될 수 있도록 합니다.
게다가 워크플로우 연계도 지원하는 원 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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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번역 → 더빙 단계로 데이터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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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가공 없이 바로 다음 단계에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은 줄이고 효율은 높입니다.
Q8. 업로드한 영상, 저장되거나 AI 학습에 쓰이나요?
가우디오랩 GSP는 고객 데이터를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학습에 쓰지 않고, 처리 후 삭제)
영상 재제작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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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저장 기간 및 삭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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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학습 활용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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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암호화 및 전송 보안
일부 무료 서비스는 업로드 데이터를 학습에 쓰기도 하기 때문에, 반드시 정책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우디오랩은 고객 데이터를 명시적 동의 없이 학습에 활용하지 않으며, 엄격한 보안 정책을 적용합니다.
B2B 전용 서비스의 보안은 주로 이런 것들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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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데이터 AI 학습 활용 금지: 서비스 제공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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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A 및 보안 계약 체결: 글로벌 OTT, 방송사가 요구하는 보안 수준 충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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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단위 데이터 관리: 처리 완료 후 고객 요청에 따른 삭제도 지원되어야 합니다.
가우디오랩은 그간의 많은 협업으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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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스포츠 등 콘텐츠 다수 처리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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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 콘텐츠 보안 관리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사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앞서 강조했듯, 전사는 AI 더빙을 포함한 전체 콘텐츠 현지화 유통 과정의 설계도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AI 보이스를 사용해도, 전사 단계에서 문맥과 감정이 누락되면 결과물은 어색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10년 이상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해 온 가우디오랩의 오디오 AI 기술은, 단순 텍스트 변환이 아닌, 영상 맥락과 화자 의도까지 담은 전사를 제공해 고객의 시간을 절약합니다.
콘텐츠 현지화 솔루션을 찾는 고객들은 이래서 가우디오랩을 선택합니다.
더빙까지 고려한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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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사의 한계를 보완한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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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명, SFX·효과음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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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더빙 단계에서 수정 작업 최소화
콘텐츠 이해 기반의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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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텍스트 변환을 넘어 콘텐츠 맥락까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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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나는 대로 정확히 표기하고, 캐릭터 관계와 상황에 맞게 화자 구분
원스톱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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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 번역 → 더빙까지 끊김 없는 GSP 워크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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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부터 더빙을 염두에 둔 편안한 설계
성공적인 글로벌 로컬라이징의 첫 발, 가우디오랩과 함께 시작하세요!
다음엔 가우디오랩의 AI 번역에 대한 소개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