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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화재로 원본 녹음이 모두 사라진 후, 프로듀서 Matt Dawson은 Gaudio Studio를 활용해 스테레오 믹스만으로 잃어버린 앨범을 되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AI가 사라진 음악과 창작의 기회를 어떻게 복원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12/19/2025
Hailey Moon
4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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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가우디오랩의 구글맵 리뷰에 재미있는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과거 스튜디오에 불이 나서 활활 타버린 소중한 앨범이 AI 기술 덕분에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이었죠! 그래서 저는 이 안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이틀 동안 Dawson은 이들과 함께하며 꿈만 같은 퍼포먼스들을 녹음했습니다. 웃음은 끊이지 않았고,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모인 만큼 모든 곡의 퀄리티는 훌륭했죠. 역시나 Albert의 연주는 뛰어났고, 그의 에너지는 방 안 모두가 영감을 받을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생생하고 진솔한 퍼포먼스들이 녹음된 보석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녹음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눈 후 Dawson이 스튜디오에 다시 돌아왔을 때, 그는 가슴이 찢어지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그의 스튜디오가 불에 타고 있었습니다. 이 화재로 앨범의 원본 멀티트랙 테이프가 모두 소실됐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몇 개의 러프 믹스 파일만은 별도로 보관되어 있었지만, 앨범은 사실상 사라진 셈이죠.
"너무 절망스러웠습니다. 다시는 재현할 수 없는 순간들이 한순간에 사라졌죠."
– Matt Dawson
그는 이 세션의 잔해들을 상자에 곱게 담아 지하실에 보관해두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끝날 것 같았던 이 이야기는, 그렇게 끝나지 않았습니다.
Dawson은 앨범을 되살리고자 여러 신규 소프트웨어를 실험하며 계속된 기다림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화재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2025년, 어느 날 그는 가우디오랩의 GSEP (Gaudio Source SEParation)을 접하게 됩니다.
스테레오 믹스에서 보컬과 각 악기들을 별도로 분리해 주는 이 AI 기술을 이용하면 단순한 MR 제거를 넘어 스튜디오 수준의 정교한 복원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Dawson은 신이나 본격적으로 앨범 재구성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가우디오 스튜디오를 활용해 다른 시점에 녹음된 세션의 파트들을 추출하고, 새로 녹음된 악기와 조합해,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앨범이 재탄생하게 된 것이죠!
두 녹음은 키도, 템포도 달랐지만, 세심한 편집을 통해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수준의 버전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합니다.
이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는 단지 뛰어난 AI 음원 분리 기술 때문은 아닐 겁니다. 그 속에 담긴 사람들의 기억, 꿈, 그리고 희망 때문입니다.
Dawson과 뮤지션들이 함께했던 시간은 단순한 녹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이야기를 나누고, 밤늦게 함께 식사를 하며, 음악을 나눴습니다.
존경하는 뮤지션과 음악을 만드는 꿈같은 시간이었죠.
그 순간에 AI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10여 년의 시간이 흐른 뒤 AI는 바로 그 순간을 다시 꺼내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_The Lost Album_은 단지 한 뮤지션의 사례에 그치지 않습니다. 가우디오랩의 음원 분리 기술인 GSEP은 다음과 같은 사례 등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우디오랩은 음악을 창작하지 않았습니다. 사라진 기회를 되살리는 기술을 만들었을 뿐입니다”
– Henney Oh, 가우디오랩 대표
혹시 잃어버린 Dialogue 트랙이나, 노이즈가 많은 방송 영상, 콘텐츠 수출 관련 문제, 손상된 파일 등으로 고민 중이신가요? Gaudio Studio (음악 분리 및 소음 제거), Gaudio Developers (API 제공) 등을 체험해 보실 수 있어요.
프리미엄 퀄리티를 원하신다면 언제든 가우디오랩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전 세계 최고의 AI 음향공학 전문가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